오늘의 서울여행은 인사동과 쌈지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今天首爾旅遊就介紹一下仁寺洞和Ssamzigil小飾品店吧
약간 추운 날씨였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기분좋게 출발 했다
天氣還沒有轉暖但也帶著好心情出發吧!
강남역에서 교대로 간 후에 3호선타고 안국역까지 쭉 올라간다
坐地鐵從江南站到教育大學站轉三號線直奔安國站
안국역 6번출구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從安國站6號出口出來走了一會
왼쪽으로 이런 풍경이 보인다
便看到這樣的景象
인사동이 시작되는 곳이다
仁寺洞從此開始
인사동은 몇년만에 가봤는데 예전과 크게 변한것이 없어보인다
和幾年前的仁寺洞一樣一如既往
로드샵이나 카페 체인점들이 좀 더 보인다는 정도로 약간의 변화만 있을뿐...
除了多了些路邊攤和咖啡廳其他沒什麼變化
약간 쌀쌀한 날씨였지만 사람들이 많았다
天氣雖然還有些微涼人還挺多
외국인들도 많이 보인다
外國人也很多
인사동의 특별함이 사라지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以前記得有看到過仁寺洞的特色在逐漸消失的報導
나는 그 기사가 의아했다 나들이 장소로 나쁘지 않은 장소다
實際來了反而覺得那些報導很奇怪這裡作為散步的場所還是不錯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명소로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但覺得對於外國人來說這裡還不能作為韓國的代表旅遊景點
인사동의 모든 간판은 한글로 한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이런 모습인듯 하다
這裡曾經被報導過所有門面都用韓語標識,確實如此
처음엔 어색했지만 자꾸보니 괜찮았다
剛看有些不習慣看多了也就好多了
저게인사동에서유명한지팡이과자라고하는데
這個就是傳說中的拐杖爆米花
안먹어봐서맛에대해서는설명이부족하다
沒吃過就不做評論了
사람들이 원하는 문구를 써주는 모양이다
按客人要求書寫毛筆字
요즘에는 저런일을 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텐데..
最近這樣的藝術人已經很少見了
신기하면서도 대단하게 느껴졌고
覺得既神奇又很厲害
솔직히 약간 불쌍한 모습으로 보여지기도 했다
老實說覺得他有點可憐
개를 데리고 들어온 아저씨
碰到了牽著自己愛犬的大叔
귀엽다고 생각 하고 찍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拍照的時候只是覺得很可愛
인사동에서는 개도 출입이 가능 한가 보다
後來一想寵物原來也可以在這裡自由進出啊
요즘 동물출입 불가능 한곳들이 많아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現在好多地方都禁止寵物出入了
이런것들도 판다 일본 스타일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이곳은 별로 였다
路過了賣小工藝品的地方但是日本風格的不太喜歡
이곳이 쌈지길 입구다
這裡就是Ssamzigil小飾品店入口了
이름이 쌈지'길' 이다 보니 무슨 거리이름으로 착각 할수도 있다
只看名字的話會以為這裡是一條街
쌈지길은 그냥 건물이름이다
進去發現原來是一幢建築物
쌈지길 구조 안내이다
Ssamzigil小飾品店的內部結構圖
외곽으로 빙 둘러서 상점들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다
游走於這個建築內部,好多店啊
예쁜 상품들을 많이 팔고 있다
好多漂亮的小飾品在賣
가게 안에서나 바깥에서 창문에 대고 사진찍는것은 안되는듯 했다
店裡或透過視窗似乎都不能拍照
상점안에서 사진 찍으려다 제재를 당했다ㅎㅎㅎ
想在店裡拍幾張結果被制止了 呼呼呼呼
"사진 촬영 불가" 라는 문구가 부착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這才發現大部分店裡都張貼了禁止拍照的字樣
이런 구조로 사람들이 많아서 거의 줄서서 가는 상황
這樣的建築結構導致了大部分店都需要排隊等候
위에서 본 쌈지길 입구
從樓上看到的Ssamzigil小飾品店入口
무심코 지나다가 건물이 이뻐서 찰칵!!ㅎㅎ
無意間經過排到的小樓
쌈지길 4층 모습이다
Ssamzigil小飾品店4樓的樣子
남산타워 사랑의 자물쇠랑 비슷하네요
這裡跟南山的愛心牆差不多嘛
남산타워 사람의 자물쇠는 외국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한데
南山的愛心牆在國外也很有名
이곳은 한국사람인 저도 처음 보는거라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은가 봅니다 ㅋㅋ
仁寺洞的愛心牆我也是第一次見,估計不是很有名
쌈지길 지하에는 식당과 체험을 할수 있는곳이 있는데요
Ssamzigil小飾品店地下一樓可以餐廳和體驗館
케이크를 직접 만들거나 그릇,컵 등 도자기에 직접 무늬를 새길수도 있어요
那裡可以親手製作碗,盤子之類的瓷器還可以自己在上面塗鴉
이렇게 인사동을 다녀왔는데요
就這樣我結束了仁寺洞的旅程
원래는 인사동 골목마다 예쁜곳이 많다고 하는데 이날은 약간 쌀쌀한 날씨때문에
仁寺洞的小巷都是因為比較漂亮有特色有名但由於天氣的原因
많이 돌아 다니지는 못했네요 메인 거리만 쭉 보고 카페에서 좀 쉬다가 나왔네요
只去了有名的小巷而沒有去其他的地方。在咖啡廳坐了一會就出來了。
請期待下次才彬歐巴的遊記吧!!^^
Write Photo & by : 재빈
Translator : 금당
Posted by : 小Nina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명소로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但覺得對於外國人來說這裡還不能作為韓國的代表旅遊景點 感覺中文翻譯怪怪的... 我的理解是: 覺得作為旅遊景點也沒有欠缺的 → 可說是足以代表韓國的旅遊景點